부산영락교회는
1951년 1월 7일 30여명의 성도들이 한경직, 강신명 목사를 모시고 당시 부산고려신학교 강당에서 첫 예배를 드리게 되므로 오늘날의 부산영락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53년 1월 5일. 현재 위치에 180평의 대지에 108평의 석조 성전을 건축, 9월에 감격스러운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었으며, 현재 교회 건물은 1979년 4월에 착공, 1981년 3월 1일 입당예배를 시작으로 오늘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1990년 3월 1일 현 윤성진 담임목사 위임식을 통해 현재까지 제 7대 담임목사로 섬기며 이 지역의 장자교회 역할을 하며 제자 되고 제자 삼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목회비전과 방향

□ 영감 넘치는 예배
□ 부르짖는 기도의 영성
□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
□ 리더로 세워지는 훈련
□ 다음세대를 향한 꿈과 비전
□ 은사의 개발과 활용
□ 전인적 소그룹을 통한 사랑 회복
□ 민들레 전도를 통한 지역복음화
□ 섬기는 교회
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기쁨이 모든 성도와 이 지역에도 넘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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