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기쁨이 있는 부산영락교회는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나라의 영원한 기쁨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세워진 교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산영락교회를 담임하는 윤성진 목사입니다. 
우리교회를 방문하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부산영락교회는 6.25전쟁으로 인해 남하하신 한경직 목사님과 30여명의 성도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교회입니다. 시대의 아픔 속에서 피어난 하나님의 계획으로 세워진 우리교회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기쁨을 삶 속에 누리고 있습니다.


부산영락교회는 단순한 희망사항을 말하는 교회가 아닙니다. ‘너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복을 받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들의 삶 속에 나타나는 교회입니다. 영원한 기쁨은 ‘나’ 뿐 아니라 가정과 이웃과 직장과 사회가 모두 누릴 수 있도록 복을 나누어주는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그래서 부산영락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소중하고 특별한 꿈들입니다. 부산영락교회 성도들은 가는 곳마다 활력과 소망을 불어넣고, 사회의 어두운 곳들을 밝히는 하나님의 등대입니다. 


부산영락교회 성도들은 대한민국과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들입니다. 여러분도 이 교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하나님의 특별한 꿈이 됩니다. 이 놀랍고 특별한 공동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산영락교회로 오십시오. 여러분의 인생, 가정, 일터가 달라질 것입니다. 



부산영락교회 담임목사